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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 현 소속사 재계약…장혁·엄기준 한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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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연매협 작성일17-03-15 14:43 조회66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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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백성현이 계속해서 현재 소속사와의 인연을 이어나간다.

백성현은 최근 소속사 sidusHQ와 두 번째 재계약을 체결, 그 동안 쌓인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미래를 함께 그려나가기로 했다.

소속사 매니지먼트 관계자는 “더욱 다양한 활동과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는데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는 지난 약속에 연기에 대한 열정과 책임감으로 발맞추어 함께 걸어준 백성현씨에게 감사한 마음입니다. 그 동안 쌓아온 신뢰와 믿음으로 배우와 함께 더 큰 미래를 그려나갈 수 있게 되어 더욱 의미가 깊습니다. 앞으로 백성현 씨의 활동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 드립니다”고 전했다. 

백성현은 연극 '연애의 정석'과 뮤지컬 '로맨틱 머슬'로 무대까지 섭렵했다. 영화 '스피드', '워킹 스트리트'와 드라마 JTBC '사랑하는 은동아', SBS '닥터스', MBC '화정', OCN '보이스' 등 브라운관, 스크린을 넘나들며 다재다능한 면모와 캐릭터 소화능력을 발퓌해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이번 주 마지막 회를 앞두고 있는 OCN '보이스'에서 심대식(백성현 분)이 살인마 모태구(김재욱 분)의 조력자였다는 반전의 사실이 밝혀지며 숨겨진 사연은 무엇인지, 어떤 결말을 맞이하게 될 지 관심이 집중 되기도 하는 상황.

한편, 백성현은 최근 '아버지의 전쟁'에 백현 중위로 출연을 확정, 아들의 죽음에 의문을 품은 육군 장성 아버지 백석 역의 한석규와 부자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출처 : http://entertain.naver.com/read?oid=112&aid=000290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