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문화산업계가 올바르게 나아갈 수 있도록
공평, 공정하게 최선의 노력을 하는 특별기구입니다.
(사)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 상벌조정윤리위원회는
업계관계자 스스로 무분별한 분쟁으로 인한 피해를 막고 자체 정화 등을 통한 건전한 업계관계와 사회적 정의를 정립시키고자 대중문화산업계 최초의 업계 자정 시스템으로서 2009년 설립된 연매협 상설특별기구이며, 현재까지 약 140여건의 분쟁을 합의 중재 조정으로 이끌어왔으며 이를 통하여 건전하고 양성적인 대중문화산업 시스템을 만들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는 기구입니다.
상벌위는 업계 내의 분쟁을 대화와 타협을 통해 합의 조정하고 있으며 악덕 임금체불 기획사, 상습적 출연료 미지급 불량드라마 제작사 또는 불량 영화제작사 제재, 사회악적인 불량 매니저 제재 등을 의결하여 본 산업이 건전한 사업으로 육성될 수 있도록 디딤돌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상벌위는 분쟁을 조기에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합의 중재 조정 기구로서 연예 관련단체 중 자정 기능이 있는 유일무이한 기구입니다.
현재까지 많은 연예인지망생, 신인 배우, 기존의 유명 배우들이 본 상벌위의 조정과 중재를 통해 분쟁을 해결하고 있습니다. 모든 분쟁 당사자들이 본 위원회의 합리적 조정 결과에 적극 신뢰를 해줌으로서 따뜻한 결과이기도 합니다. 또한, 법정 분쟁 해결 보다 개인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비공개를 원칙으로 하는 본 상벌위에 조정을 더욱 신청하는 사례가 더욱 늘어나고 있으며, 이중 배우와 소속사간의 분쟁 건은 75%이며 이 중에서도 신인 배우와 소속사간의 분쟁이 약 80%입니다. 또한 나머지 25%는 제작사와의 분쟁, 기타 유관 업계와의 분쟁이었습니다.
최근 상벌위로 접수되는 사안들의 유형을 보면 신인과 연예인 지망생의 피해 사건이 대다수입니다. 이는 최근 증가되고 있는 연예매니저 사칭 사기 사건이 더 이상 증가되지 않도록 하는 정책적인 제도가 절실히 요구되는 내용(시점)이기도 합니다. 상벌위는 정책적인 제도가 입안되기 전까지 언론매체를 통하여 논란되며 산업적으로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여러 문제들 중 소칭 '연예인 성접대 기획사' 또는 '인권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연예매니저 사칭 악덕 성매매 업자들에 의한 피해'에 대하여 적극적인 피해 구제와 함께 사전에 피해를 입지 않도록 계도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본 회원(사)기구는 회원(사)에 한정되어 있던 조계 무분별한 법률 계약 분쟁 종식과 배우들의 임금 체불 해결 열악한 환경 속에서 꿋꿋이 버텨내는 매니저의 권익을 보호하고 악덕 매니저 사칭으로 연예지망을 꿈꾸는 신인 연기자들을 길거리는 사회악적인 사람들을 근절시키고 공공의 이익을 통해 진실한 사실로서 헌신하고 봉사하는 연예 업계 유일무이한 민간 조정 윤리 기구임을 표하며 알려드립니다.
